

유영제약, '2023년 사랑의 도서 기증 캠페인'…도서 300권 전달
'땡스기브' 통해 지원 필요한 곳에 전달…자원 재순환 통한 환경 보호로 ESG 경영 실천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사랑의 도서 기증 캠페인'을 통해 모인 300권의 도서를 사단법인 땡스기브(thanksgive)에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유영제약 사랑의 도서기증 캠페인은 소외계층에게 도서를 전달하고 자원 재순환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자 마련됐으며, 총 32명의 임직원들이 아동도서, 자기계발도서 등 다양한 종류의 중고 도서 나눔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해 모인 총 300권의 책들은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thanksgive)를 통해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 도서 지원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땡스기브는 기업과 연계하여 작은 도서관 설립, 중고도서 캠페인 진행, 프로그램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비영리단체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모인 책들이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유영제약은 ESG 경영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사회 지원, 의약품 기증, 장학금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