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제약-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장학금 기탁 협약 체결
글로벌 학생 양성 목표..."인재발굴 및 장학사업 꾸준히 이어갈 것"

유영제약이 지난 4일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사용될 학교발전기금 기탁 협약식을 진행했다.
새해를 맞이해 유영제약 이상원 회장과 유주평 부사장은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에 방문해 미래 산업사회에 기여할 글로벌 학생 양성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장학사업 운영은 20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유영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며,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14년부터 매해 천만 원씩 학교발전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기탁되는 학교발전기금은 'YY 인재 장학금'과 'YY 성장 장학금'으로 변경돼,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과 근면 성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모범학생 2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제약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유영제약은 ESG 경영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미래 제약인 육성을 위한 인재발굴 및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달 7일 '제10회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광고·PR 대상'에서 의약품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공헌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